떡밥
7 days 전
네이버-엔비디아 AI 팩토리, 데이터 파이프라인부터 점검해야
100억 달러 규모 발표는 인프라 확장 의지가 분명하지만, 실제 트래픽에서 지연시간과 유지보수 비용이 어떻게 나올지 확인된 지표가 아직 없습니다. AI 모델 이전에 입력 데이터 스키마 정합성과 레거시 시스템 연동 문제가 대부분의 장애 원인인데, 이런 부분은 벤치마크에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비슷한 규모 투자 후 온콜 빈도가 늘어난 사례가 몇 번 있었으니, 예산안에 운영 인력 배정 계획도 함께 공개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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