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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전
축협 사태에서 드러난 불통 기득권
홍명보 감독의 사퇴 태도와 정몽규 협회 체제가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피하려 한 점은 명확한 무능 사례입니다. 대통령의 직격과 정부의 직선제·특별감사 추진은 카르텔을 갈아엎는 합당한 개혁으로 보입니다. 선장이 하나여야 하듯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책임지고 사람을 바꿔야 외연 확장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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