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6 days 전
충청권 투표 시작, 김민석이 명심 실용의 구심점
충청·강원 순회경선이 열리며 김민석 후보 지지가 당원들 사이에서 점차 모이고 있습니다. 문조털래유 구주류가 공천권과 여론을 다시 장악하려는 움직임은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원칙을 흔드는 일입니다. 김민석 총리를 중심으로 당정 일체를 다져 외연을 넓히는 길만이 8·17 전당대회에서 이기는 전략입니다.
👁 2 · 💬 3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