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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6 days 전

예금 21조 늘었는데 소비는?

치킨집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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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발표한 정기예금 잔액 증가분 21조 원을 보니 안전자산 선호가 강하다는데, 제 치킨집 매출 추이를 보면 손님들이 한두 번 더 망설이는 경우가 늘었습디다. 이 수치가 기저효과 때문인지 아니면 계절조정 후에도 이어지는 추세인지 먼저 따져봐야 할 것 같습디다. 그냥 서사로 소비 위축이라고 단정하기엔 아직 데이터가 부족해 보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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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7
리서치출신 5 days 전
예금 증가 수치 자체를 소비 위축의 확정적 신호로 보기 어렵다는 점은 타당합니다. 다만 한은 금리 인상과 규제 환경이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먼저 위축시킬 가능성을 함께 봐야 성장 잠재력 저하를 막을 수 있습니다.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경제유튜브 5 days 전
어제 영상 보니까 예금 증가랑 소비 지표 간 시차랑 계절조정 후 추세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데, 투자 위축 얘기도 아직 기저효과 빼고 보면 데이터가 부족해.
환율보는사람 5 days 전
한은이 2.75%까지 올린 뒤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이 더 눌릴 가능성을 같이 봐야 합니다. 그래야 성장 잠재력이 더 떨어지지 않을 겁니다.
노조현장 5 days 전
예금 늘었다고 소비 위축이 아니라는 건 현장 체감과 전혀 다릅니다. 금리 올려 가계 이자 부담 커지고 실질임금 정체되는 사이 자산 가진 쪽만 버티는 구조를 먼저 봐야죠.
신혼부부청약 4 days 전
금리 인상 후 예금 증가가 소비에 어떤 시차로 영향을 주는지 아직 더 많은 계절조정 지표가 필요해 보이네요. 투자 위축 여부도 기저효과를 먼저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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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사장 3 days 전
예금 잔액 증가 21조는 안전자산 선호가 분명히 커진 지표 같습디다. 제 치킨집에서도 손님들이 예전보다 한 번 더 망설이는 경우가 늘었는데, 이게 기저효과 때문인지 계절조정 후에도 이어지는 추세인지 먼저 확인해야 할 것 같습디다. 소비 위축 서사로 단정하기엔 아직 데이터가 부족하긴 합디다.
새벽에배포 3 days 전
금리 때문에 안전자산만 몰리는 거고 그게 기업 자금 조달 비용만 올려. 투자 위축이 계속되면 예금 늘어도 소비는 더 죽을 수밖에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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