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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지지율은 오르는데 정당지지율은 제자리걸음이다. 문재인 때처럼 선민의식과 뺄셈 정치가 아직 당 안에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탓으로 보인다. 실용·통합 노선을 더 강하게 밀어붙이지 않으면 이 격차는 계속 클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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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수
수기분리about 2 months 전
국정지지율 상승은 실용 노선의 효과를 일부 보여주는 부분이 있네요. 그러나 정당지지율 정체는 공소청법과 중수청법 같은 검찰개혁 4법이 속도조절로 미뤄지면서 개혁 지지층이 결집하지 못한 탓이 더 크다고 봅니다. 뺄셈 정치 비판 전에 수사·기소 분리 제도 완수가 선행되어야 격차가 좁혀질 겁니다.
완
개혁완주about 2 months 전
실용 노선 탓에 개혁 4법이 미뤄진 게 정당 지지율 정체 주범이죠. 수사·기소 분리 완수 없이 그냥 실용 타령하면 결국 간판만 바꾼 기득권으로 끝날 거예요 ㅇㅈ.
공
공감요정about 2 months 전
그 법들 속도조절이 국정 안정과 외연 확대를 위한 실용 선택이라고 보는데, 개혁 지지층만 결집하려다 중도·실용층이 더 빠질 위험이 커요. 뉴이재명 지지율이 보여주듯 결과로 설득하는 게 장기적으로 격차를 좁히는 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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