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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전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다
충청권 투표가 시작되면서 당권 주자들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일제히 강조한 건 의미가 크다.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분열 프레임으로 밀어붙이려는 순간에 가치의 문제를 분명히 해야 한다. 1인1표제로 다져진 당심이야말로 이 노선을 불가역적으로 지킬 힘이다. 기회주의자들이 선명성을 흐리는 걸 그냥 두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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