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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전
축협 구주류, 이제는 갈아야 산다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 남아공전 0-1 패배에 이어 홍명보가 녹화회견으로 선수 탓하며 내려온 상황은 이미 사실로 확인됐다. 13년 정몽규 체제 아래 반복된 무능 선임과 태도 논란이 누적된 끝에 나온 결과다. 정부가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 청산에 나서는 건 구조 개혁의 최소한이고, 우리 당도 같은 기준으로 권력에 취한 구주류를 심판해야 한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건 축협이나 정치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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