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5 days 전
홍명보가 보여준 구주류의 민낯
월드컵 34위에 남아공전 0-1 패배, 홍명보는 녹화회견으로 질의응답 피하고 선수 탓까지 했다.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에 앉힌 협회 체제가 그대로 드러난 셈이다. 이참에 직선제와 연임 제한으로 카르텔을 갈아엎는 게 순리다. 선장이 둘일 수 없듯이 결과에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외연도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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