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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전
축협 기득권, 성적보다 태도가 진짜 문제다
홍명보 감독이 녹화 사퇴로 선수 탓 돌린 건 명백한 불통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이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장면인데, 정몽규 13년 체제도 4선으로 버티며 고소고발만 쌓였다. 정부가 직선제·특별감사로 카르텔 갈아엎는 움직임은 환영할 일이고, 당도 문조털래유식 구주류가 권력에 취해 당정일체를 흔드는 꼴을 이제는 정리해야 한다. 한마디로— 결과 내지 못하면 책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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