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5 days 전
축협 사태, 무능 불통 기득권이 어떻게 끝나는지 보여준다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을 녹화로 진행하고 질의응답도 피한 채 선수 탓을 한 태도는 명백한 불통이다. 34위 조별리그 탈락과 남아공전 졸전은 이미 결과로 드러났고, 13년 정몽규 체제 아래 쌓인 구조적 문제가 이제 터진 셈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이번 기회에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제대로 구조를 바꿔야 한다. 선장이 하나여야 승부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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