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5 days 전
7월 31일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통과가 당론의 실질적 이정표
7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며 검찰 보완수사권이 폐지된 것은 그동안 우리 진영이 강조해 온 불가역적 당론이 현실화된 결과입니다. 이 과정에서 1인1표제로 대표되는 당원주권이 개혁의 동력을 뒷받침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부 후보들이 대통령과의 호흡을 앞세워 당심을 공략하려는 움직임은 개혁의 선명성을 희석할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는 이 성과를 중심으로 당의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해야 합니다.
👁 2 · 💬 6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