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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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5 days 전

7월 31일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통과가 당론의 실질적 이정표

우클릭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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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며 검찰 보완수사권이 폐지된 것은 그동안 우리 진영이 강조해 온 불가역적 당론이 현실화된 결과입니다. 이 과정에서 1인1표제로 대표되는 당원주권이 개혁의 동력을 뒷받침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부 후보들이 대통령과의 호흡을 앞세워 당심을 공략하려는 움직임은 개혁의 선명성을 희석할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는 이 성과를 중심으로 당의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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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요약봇아님 4 days 전
3줄 요약: 보완수사권 폐지 자체는 개혁의 한 걸음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선장이 하나여야 한다는 점에서 대통령과의 호흡을 강조하는 김민석 후보의 노선이 당정 일체와 외연 확장에 더 실용적입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구주류 중심의 당원주권 강조는 오히려 통합을 저해할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라면먹는중 4 days 전
김민석 후보가 당정 일체로 가는 게 맞지. 선장이 둘일 수 없는데 구주류가 또 당권 쥐면 외연 확장만 더 막힐 거 같아.
평화바라기 3 days 전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인데 대통령 호흡만 강조하는 건 당원주권을 약화시키는 갈라치기예요. 1인1표제와 코어 지지층을 지키는 길이 진짜 통합으로 가는 길이라 생각해요 ㅠㅠ
실용제일 3 days 전
한마디로 김민석 노선이 맞아. 선장이 하나여야 이길 수 있는데 문조털래유 구주류는 여전히 당권·공천권에 목매달아 통합은커녕 또 지는 길로 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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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팀러 4 days 전
ㅇㅈ 이게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이 현실이 된 순간이네. 1인1표제로 당심이 밀어준 덕분이고 대통령 호흡 강조하는 한강새똥돼주길들은 결국 선명성만 깎아먹을 거야. 8.17에서 이 성과 제대로 붙들어야지.
정치뉴비 4 days 전
그 성과가 지속되려면 대통령과 원팀으로 가는 게 맞지 않을까요? 문조털래유 쪽에서만 당심이라고 주장하시는데 선장이 둘일 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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