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4 days 전
검찰개혁 법 통과됐는데도 호흡 타령 그만
7월 31일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보완수사권이 폐지된 건 우리 당이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인 결과다. 김민석 후보 쪽에서 이재명 대통령과의 호흡을 앞세우는 순간, 그건 이미 당심보다 위로부터의 기류를 읽는 뉴수박 신호로 보인다. 1인1표제로 다져진 당원주권을 흔들려는 갈라치기 시도는 코어 지지층이 절대 용납하지 않을 거다. 이건 가치의 문제고, 타협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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