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4 days 전
축협 사태에서 배우는 당내 책임론
홍명보 감독과 정몽규 회장 체제의 무능·불통은 결과보다 태도에서 더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6·3 선거 서울 패배 역시 현 지도부 책임론을 피하기 어렵고 문조털래유 구주류가 계속 당권을 고집하면 외연 확장은 불가능합니다. 당정 일체로 김민석 총리 중심 뉴이재명 세력이 선장을 하나로 모아야 8·17 전당대회에서 실용적인 승부를 볼 수 있습니다.
👁 1 · 💬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