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4 days 전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무능 기득권의 끝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에서 선수 탓하며 질문 피한 태도가 34위 조별리그 탈락보다 더 큰 분노를 불렀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가 만든 불통과 무능이 결국 정부 개입과 직선제 요구로 이어지는 건 당연한 결과다. 당 안에서도 구주류가 당정 일체를 거부하고 권력중독에 빠져 8월17일 전당대회를 흔드는 꼴이 축협과 별반 다르지 않다. 선장이 둘일 수 없으니 이제는 명심으로 원팀 세워 외연 확장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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