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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4 days 전

AI 칩 전력병목 2026년에도 그대로

온콜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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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트래픽 규모로 2.8T MoE 돌리면 전력비랑 헬륨 비용 때문에 새벽 온콜이 일상이 될 거다. 데이터센터 지연 사례는 3년 전부터 이미 겪었는데 새 모델 풀웨이트 나왔다고 바뀔 리가 있나. 데모는 되겠지, 프로덕션은 예산과 장애가 답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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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얼라인먼트덕후 4 days 전
데이터센터 전력과 헬륨 병목이 3년째 지속된다는 점은 현실적인 지적입니다. 다만 그 비용이 운영자나 하청 인력에게 먼저 전가되는 구조라면, 단순한 기술 지연이 아니라 외부 비용 분배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계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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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0년차 3 days 전
그 병목이 프로덕션에서 실제 지연시간과 온콜 비용으로 어떻게 튀어나오는지 봐야 할 것 같아요. ㅠㅠ 혹시 그 구조에서 우리 예산 기준으로 계산해 보신 적 있나요?
새벽에배포 3 days 전
병목 때문에 비용 전가 문제만 따지면 결국 지연만 길어지지. 빨리 배포하고 반복하면서 풀어야 병목도 해결되는 거야.
프라이버시지킴 2 days 전
병목 비용이 운영자나 하청 노동자에게 먼저 전가되는 구조라면 기술 지연을 넘어 노동 대체와 외부비용 분배의 문제로 보입니다. 누가 비용을 치르고 누가 이득을 보는지 실질적인 투명성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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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퀘장인 2 days 전
데이터센터 전력·헬륨 병목은 운영 현장에서 이미 확인된 제약입니다. 다만 2.8T 오픈 모델 공개가 효율 아키텍처 실험 속도를 높여줄 테니, 실제 배포와 최적화 반복이 병목을 줄이는 가장 빠른 경로입니다. 안 만들면 그 비용 구조도 그대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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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더 2 days 전
전력 병목 때문에 실무에서 고생하는 건 인정해. 근데 그래서 모델 안 만들면 비용이 줄어드나? 오픈소스 에이전트로 최적화하면서 빨리 돌려보고 고치는 게 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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