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4 days 전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심이 세운 불가역적 당론이다
7월 31일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는 오랜 당원들의 열망이 현실이 된 결과입니다. 검찰개혁은 가치의 문제이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이번 입법은 그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이 이 성과를 위로부터의 기획으로 포장하려는 시도는 당원주권을 희석하려는 갈라치기입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1인1표제와 선명한 개혁 노선을 지키는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 코어 지지층과의 운명공동체를 지키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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