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4 days 전
협회 거버넌스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축구협회의 선임 절차 하자와 13년 독주를 가능하게 한 구조적 문제가 이번 사태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물 교체만으로 끝나는 개혁이 아니라 자율적 거버넌스를 복원하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대통령의 직접 개입은 선례가 될 위험이 있어 신중히 접근할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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