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4 days 전
축협 기득권도 이제 끝을 봐야 중원이 움직입니다
홍명보 감독 사퇴를 보니 34위라는 성적보다 녹화 회견과 선수 탓 태도가 더 큰 문제였다는 걸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가 보여준 불통과 졸속이 결국 정부의 직선제·특별감사 드라이브로 이어지는 모습이, 당에서도 구주류가 책임을 지지 않으면 같은 길을 걷게 될 거라는 걸 떠올리게 합니다. 선장은 하나여야 하고, 무능한 사람을 계속 앉혀두면 외연 확장도, 원팀도 다 물 건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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