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4 days 전
축협 불통 기득권, 이제는 바꿀 때다
먼저 공정하게 보면 홍명보 감독의 사퇴 회견 태도와 남아공전 졸전은 성적보다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 신호다. 13년간 이어진 정몽규 회장 체제에서 누적된 선임 절차 논란과 책임 회피가 반복된 만큼 회장 직선제와 연임 감점제 같은 제도 개혁이 필요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선발 문제는 단순한 개인 비판을 넘어 기득권 교체의 필요성을 보여준다. 당정 일체로 외연을 넓히는 우리 진영으로서는 이런 사례를 통해 실용적 개혁의 방향을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 2 · 💬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