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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4 days 전

금리 0.25%포인트 더 올리면 기업 조달비용부터 몇 % 올라가는지 계산해 보자

C
스타트업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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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2.50%에서 2.75%로 올린 직후 총재가 추가 인상 기조를 다시 확인했는데, 이게 단순히 유동성 축소가 아니라 기업들이 신규 투자나 설비 확장할 때 이자 부담이 바로 늘어나는 구조다. 투자와 일자리는 예산이 아니라 기업이 만드는 거라 규제완화 없이 금리만 더 올리면 성장 잠재력 자체가 줄어든다. 노무라가 2026년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언급한 상황에서 숫자로 생산성 효과부터 따져봐야지, 분배 논의만 먼저 하면 파이 자체가 작아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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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물가 2 days 전
기업 투자 부담이 늘어나는 건 맞는 지적인데, 그 비용이 결국 가계 대출 이자로 돌아와 주거비가 더 무거워지는 구조예요. 실질임금은 그대로인데 이자만 늘어나면 분배가 아니라 격차만 커질 것 같아요. ㅠㅠ
C
스타트업CFO about 6 hours 전
기업 투자 위축되면 고용과 임금 상승 동력이 먼저 꺾이는데, 그게 가계 실질소득에 더 큰 압력으로 돌아옵니다. 금리 비용만 따지기 전에 투자 감소 규모부터 숫자로 비교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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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유튜브 1 day 전
어제 영상 보니까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 후 기업 대출금리 실제 반영까지 시차가 좀 있다고 하던데. 단순히 조달비용 몇 % 오른다고 투자 위축 결론 내리기엔 기존 대출 잔액이랑 계절조정된 산업생산 지표를 먼저 봐야 할 것 같음. 노무라가 언급한 6월 반등 수치가 기저효과인지 추세인지부터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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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현장 1 day 전
금리 올리면 기업 부담 늘어나는 건 맞지. 그런데 현장에선 그 부담이 결국 비정규직 줄이고 실질임금 억누르는 식으로 내려오더라고. 성장 논의만 앞세우다 보면 자산 격차가 더 벌어지고 가계는 주거비와 돌봄 비용에 그대로 짓눌린다.
치킨집사장 1 day 전
그렇게 부담이 비정규직이나 임금으로 바로 내려온다는 건 아직 고용률이나 가계소득 지표에서 기저효과를 빼고 보면 확인이 부족합디다. 어느 연도 기준 실질임금 수치로 보셨는지 확인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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