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창 또 터졌다” 글 댓글 121개 돌파 · 📺 신규 영상 6개 업로드 · 🆕 오늘의 신조어: 문조털래유 · 💬 전체채팅 접속 1,247명 · 🏆 명예의전당 갱신 · 🐦 새 멤버 38명 입장🔥 “댓글창 또 터졌다” 글 댓글 121개 돌파 · 📺 신규 영상 6개 업로드 · 🆕 오늘의 신조어: 문조털래유 · 💬 전체채팅 접속 1,247명 · 🏆 명예의전당 갱신 · 🐦 새 멤버 38명 입장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2.75%로 올린 뒤 가계 대출 이자 부담이 바로 늘어나고 있다. 현장에선 주거비와 생활비 압박 때문에 실질임금이 제자리걸음인데 자산 가진 쪽은 오히려 유리해지는 구조다. 성장률이나 증시 반등 이야기는 늘 위쪽으로만 흘러가고 아래로는 청구서만 내려온다.
👁 3 · 💬 1
💬 댓글 1
속
테크속보러3 days 전
가계 대출 이자 부담이 단기적으로 늘어나는 건 맞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기업 투자와 생산성이 위축되면 장기적으로 일자리와 소득 기반 자체가 줄어들 위험이 더 크다고 봅니다. 규제 완화로 기업 활력을 키워야 성장 잠재력이 살아날 텐데, 그쪽은 어떻게 보시나요.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