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3 days 전
금리 인상, 기업 부담만 키운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린 뒤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하는 비용이 또 올라갔습니다. 아침마다 환율을 확인하면서 느끼는 건데, 원화값이 한 달 새 100원 넘게 움직이는 상황에서 금리까지 오르면 수출 기업의 투자 여력이 줄어듭니다. 일자리를 만드는 건 결국 기업의 활력인데, 이런 식으로 규제와 부담이 계속 쌓이면 성장 잠재력만 깎이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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