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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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3 days 전

검찰개혁 법 통과 후에도 흔들리는 목소리가 있다

사법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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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보완수사권이 폐지된 건 코어 지지층이 오랫동안 요구해온 불가역적 당론의 첫 실현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은 이 성과를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세력이 주도한 것처럼 포장하려 하지만, 결국 1인1표제로 다져진 당원주권이 뒷받침한 결과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며 8·17 전당대회에서도 선명하게 지켜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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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정의 3 days 전
7월 31일 보완수사권 폐지는 분명 진전이지만,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위로부터의 성과처럼 포장하려는 움직임이 벌써 보이네요. 1인1표제로 다져진 당원주권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던 일인데, 8·17 전당대회에서는 이 선명성을 끝까지 지켜내야 합니다. 검찰개혁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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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맨 3 days 전
먼저 공정하게 보면 당원들의 오랜 요구가 법안 통과에 힘을 보탠 점은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선장이 하나여야 한다는 점에서, 이 성과를 특정 계파가 독점하려는 태도는 당정 일체를 흔들 수 있어 우려스럽네요. 김민석 후보처럼 대통령과 호흡을 맞추며 외연을 넓히는 방향이 실질적인 개혁 완성에 더 가깝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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