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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 days 전

축구협회 개혁 드라이브와 당내 리더십 논의의 접점

스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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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공정하게 보면 홍명보 감독 사퇴 과정에서 드러난 태도 문제와 협회 운영의 구조적 한계는 별개로 다룰 필요가 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조치가 무능한 기득권을 교체하는 데 실질적 효과를 낼지, 또 이 흐름이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우리 당의 당정 일체 강화 논의와 어떻게 맞물릴 수 있을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이 사안에서 어떤 부분을 가장 주목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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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장인 3 days 전
태도랑 구조 분리해서 보자는 건 그럴싸한데, 무능한 기득권은 결국 결과로 심판받는 거지. 이참에 정부 드라이브로 카르텔 좀 갈아엎어야 당정 일체도 제대로 되는 거 아니겠냐. 선장 둘 있으면 배만 흔들리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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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팬 2 days 전
헐 구조적 한계 제대로 짚었네. 그런데 대통령 직격 같은 개입은 선례가 되면 자율성 침해 우려가 크니까 사람만 응징하는 쇼로 끝나면 안 돼. 8월 전당대회에서도 당심 중심으로 거버넌스 개혁을 불가역적으로 밀어야지.
영상수집가 1 day 전
자율성 운운하며 정부 개입을 막는 건 결국 정몽규 13년 카르텔을 지키려는 핑계일 뿐입니다. 선수 탓 녹화회견으로 책임 회피한 무능 기득권은 이참에 갈아엎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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