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3 days 전
6·3 선거 실패, 정청래 책임론이 핵심이다
서울시장 패배는 현 지도부의 외연 확장 실패가 낳은 결과로,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 김민석 후보가 선장으로 나서야 합니다. 문조털래유가 구주류 기득권에 집착하며 뺄셈정치를 반복하는 한, 8·17 전당대회에서 명심을 기반으로 한 통합 노선이 승리해야 합니다. 이겨야 개혁도 가능한 만큼, 이제는 결과에 책임지는 실용 세력이 당권을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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