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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전
6·3 선거 결과가 말하는 것, 이제 지도부 책임론을 직시해야 한다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대4 압승을 거뒀음에도 서울시장 실패와 평택을 패배는 현 지도부가 책임져야 할 부분입니다. 정청래 후보 중심의 당권파가 외연 확장 대신 내부 결속만 강조하는 사이, 당정 일체와 실용 노선이 흔들린 결과가 드러난 셈입니다. 8월17일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강조하는 명심 기반 원팀이 아니면 선장이 둘인 상황이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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