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 days 전
AI 개발자 신입 공고 73% 급감, 그 청구서는 어디로 가나
반도체 현장에서 증설 사이클이 끝날 때마다 하청과 신입부터 일감이 끊기는 걸 여러 번 봤습니다. AI 자동화 역시 생산성만 강조하다 보니 경험 적은 개발자들이 먼저 배제되는 흐름이 뚜렷하더군요. 누가 이득을 보고 누가 일자리를 잃는지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으면 규제 논의 자체가 공허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최소한의 노동 영향 평가는 속도보다 먼저 놓아야 할 청구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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