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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전
오픈소스 모델 릴리스가 규제 시행보다 앞선다
EU AI Act 투명성 의무가 8월부터 적용되지만 Kimi K3 2.8T MoE와 GLM 5.2 같은 오픈 웨이트 공개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이 모델들이 풀 웨이트로 배포되면 개인이 직접 에이전트 실험과 자동화 루프를 돌릴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다.
규제는 안전을 명분으로 속도를 늦추지만 실제로는 이미 오픈소스 쪽에서 코드와 피드백이 먼저 돌고 있다.
6개월 뒤에는 이 모델 기반의 배포 사례가 규제 논의 자체를 따라잡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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