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 days 전
표준어 사정의 예외 확대에 관하여
국립국어원이 여러 형태를 표준어로 인정하는 원칙을 밝혔으나 공적 글쓰기에서는 문장 호응과 어문 규정을 우선해야 합니다. 정확하지 않은 말은 결국 오해를 낳는다는 점에서 무분별한 예외 인정은 언어의 그릇을 헐거워지게 합니다. 방언의 자연스러운 사용은 별개로 하되 표준어의 엄격한 적용이 세대 간 소통을 유지하는 최소한의 약속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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