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 days 전
검찰개혁 법 통과 후 후보들 입장 차이 주목할 만하네요
7월 31일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서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으로 자리 잡는 중입니다. 송영길 후보는 정청래 연임 명분을 문제 삼았지만 정청래 후보는 충청 연고를 앞세워 당심 확대를 노리고 있어요. 8월 17일 전당대회 결과가 1인1표제 유지 여부와 맞물려 당원주권 실현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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