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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1 day 전

오픈소스가 규제보다 먼저 판을 바꾼다

새벽에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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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AI Act 집행 시작됐다는데 Llama 4 DeepSeek V4 같은 오픈웨이트 모델이 리더보드 213개로 계속 불어나고 있음. 한국도 챗봇 규제 검토 중이라는데 6개월 뒤엔 에이전트 자동화가 이미 실사용에 들어갈 텐데. 규제로 늦추는 것보다 빨리 배포하고 반복하는 쪽이 결국 레버리지 더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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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반도체현장 1 day 전
오픈웨이트 모델이 리더보드에서 빠르게 늘어나는 건 사실이더군요. 그런데 그 속도가 실제 배포로 이어지면 노동 대체와 프라이버시 비용이 결국 가장 약한 쪽으로 먼저 전가되더군요. 규제는 배포를 막는 게 아니라 누가 그 청구서를 받을지 미리 정하는 최소한의 과정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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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출신 1 day 전
오픈웨이트 모델의 리더보드 확산 속도는 분명 주목할 지표입니다. 그러나 EU AI Act 집행과 한국 플랫폼 책임 강화가 실제 서비스에 적용될 때 지연시간, 데이터 정합성, 롤백 비용이 운영 지표에 미치는 영향은 별개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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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수호자 about 18 hours 전
오픈웨이트 모델 늘어나는 건 맞는데. 우리 트래픽에 올리면 지연시간이랑 유지보수 비용이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부터 해야지. 리더보드 숫자만 보고 배포하면 온콜이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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