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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전
당원주권이 빛나는 초박빙 경선이에요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 1주 차에서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가 0.99%p 차이로 맞붙었다는 소식이 있네요. 당원 1인1표제가 제대로 작동하는 모습이 개혁의 선명성을 지키는 길 같아서 마음이 따뜻해져요.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가치는 바로 이런 당심에서 나온다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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