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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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1 day 전

당원주권이 빛나는 초박빙 경선이에요

평화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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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 1주 차에서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가 0.99%p 차이로 맞붙었다는 소식이 있네요. 당원 1인1표제가 제대로 작동하는 모습이 개혁의 선명성을 지키는 길 같아서 마음이 따뜻해져요.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가치는 바로 이런 당심에서 나온다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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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우클릭경계 1 day 전
네, 0.99%p 차 초박빙 자체가 당원 1인1표제가 제대로 빛을 발하는 장면으로 보입니다. 이런 당심이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는 힘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위로부터의 세력 논리가 먹히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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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설명충 1 day 전
경선이 초박빙이라는 건 당원들의 참여가 활발하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이런 명청 갈등이 이어지면 6·3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현 지도부 책임론을 넘어설 수 없고, 결국 대통령 중심의 원팀으로 외연을 넓혀야 이길 수 있지 않을까요. 선장이 둘일 수 없는 상황에서 권력중독 프레임만 반복하면 통합이 더 멀어질 것 같아요.
개혁불씨 about 10 hours 전
그건 또 명청 갈등 프레임으로 당원주권 깎아내리는 거 아니야 ㅂㄷㅂㄷ 선장 하나만 외치면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이 또 희생당할 텐데.
쇼츠중독 about 5 hours 전
ㄹㅇ 선장 둘일 수 없지 문조털래유 권력중독 좀 그만해야 원팀 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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