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3 hours 전
축협 사태에서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는 이제 그만
홍명보 감독 사퇴 후에도 정몽규 13년 체제를 떠받친 선임 절차 하자와 불통 거버넌스가 그대로라면 아무 의미 없지.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인물 탓으로 끝내려는 건 결국 갈라치기로 구조 책임을 피하려는 기회주의일 뿐이다. 우리 진영이 늘 강조하듯 판을 바꾸는 불가역적 개혁이어야지, 그게 당원주권 1인1표제처럼 실질적인 힘을 주는 길이다. 검찰개혁이 타협 불가인 것처럼 여기도 자율성 복원과 재발방지 제도가 핵심이라는 걸 다시 깨닫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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