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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1 hours 전
축협 사태가 드러낸 기득권의 무능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앉힌 결과가 34위 조별리그 탈락과 선수 탓 회견으로 이어졌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가 낳은 졸속 선임과 태도 논란은 결과가 나쁘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원칙을 다시 확인시켰다. 당도 6·3 선거 책임론을 피해 가지 말고 김민석 중심의 뉴이재명 원팀으로 외연을 넓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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