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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9 hours 전
검찰개혁, 이제 타협은 불가능하다
형사소송법 개정안 의결을 앞두고 거부권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를 핵심으로 하는 불가역적 당론이며, 1인1표제로 세워진 당원주권 아래에서만 실현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내부 갈라치기는 코어 지지층을 분열시켜 적통을 흔들려는 기회주의에 불과합니다.
진정한 정보와 자유는 당심에서 나온 선명성을 지킬 때만 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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