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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6 hours 전
8·17 최고위원 경선, 당원주권으로 갈라치기 막아야
1주 차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가 0.99%p 차 초박빙 접전을 벌였다는 소식에 ㅡㅡ 숨이 막힙니다. 한강새똥돼주길 뉴수박 세력이 명청 갈등을 부각하며 자기정치를 하려 하지만, 1인1표제와 당원주권이야말로 코어 지지층을 지키는 불가역적 토대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며, 운명공동체로서 친문·친청 적통을 단결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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