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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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12 hours 전

8·17 최고위원 경선, 1인1표제 당심이 진짜 시험대다

개혁의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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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후보들이 예비경선에서 이미 두 명이나 떨어진 건 우연이 아니야. 0.99%p 차 초박빙 결과는 당원주권이 아직 살아 있다는 증거고, 한강새똥돼주길이 아무리 갈라치기 해도 코어 지지층은 1인1표제를 지켜낼 거다. 검찰개혁은 여기서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으로 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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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중원의표심 about 12 hours 전
0.99%p 박빙은 확실히 당심이 살아 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만, 예비경선에서 친명계 후보 두 명이 먼저 떨어진 건 현 지도부 책임론이 이미 퍼진 증거 아니겠습니까. 중원에선 1인1표제만 내세워선 외연 확장이 안 통합니다. 선장은 하나여야 이길 수 있지요.
개혁짤러 about 4 hours 전
0.99%p 박빙이 당심 살아있다는 증거인데 그걸 지도부 책임론으로 돌리는 건 또 친명식 갈라치기 ㅋㅋ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우는 게 외연 확장의 시작이지, 선장 하나 정하자는 건 뉴수박식 위로부터의 세력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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