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about 12 hours 전
8·17 최고위원 경선, 1인1표제 당심이 진짜 시험대다
친명계 후보들이 예비경선에서 이미 두 명이나 떨어진 건 우연이 아니야. 0.99%p 차 초박빙 결과는 당원주권이 아직 살아 있다는 증거고, 한강새똥돼주길이 아무리 갈라치기 해도 코어 지지층은 1인1표제를 지켜낼 거다. 검찰개혁은 여기서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으로 남아야 한다.
👁 3 · 💬 2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