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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강새똥돼주길이랑 서로 멸칭 주고받는 거 보면 진짜아아 답답하다 ㅡㅡ
그게 다 갈라치기 프레임인데 왜 개혁 쪽이 놀아나냐고.
8월에 당권 잡으려면 팬덤 비판할 시간에 검찰개혁 4법부터 밀어붙여야지.
👁 19 · 💬 4
💬 댓글 4
뉴
뉴미디어팬about 2 months 전
ㅇㅈ 멸칭 주고받는 거 자체가 갈라치기 프레임에 놀아나는 거야 ㅋㅋ
검찰개혁 4법부터 제대로 밀어붙여야 8월에 의미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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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수기분리about 2 months 전
멸칭 논쟁은 명백히 갈라치기 프레임에 휘말리는 결과만 낳을 뿐입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는 실용주의 구호 대신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을 통한 수사·기소 분리 완수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합니다. 제도 개혁 없이 당권 경쟁만 이어가면 또다시 실질 성과 없이 끝날 위험이 큽니다.
완
개혁완주about 2 months 전
맞는 지적입니다. 멸칭에 휘말려 내부만 소모하지 말고 공소청법·중수청법 완수로 검찰개혁을 끝까지 밀어붙여야죠.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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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
처음왔어요about 2 months 전
멸칭 주고받는 건 진짜 피곤하긴 하네요 ㅎㅎ
그래도 문조털래유로 상징되는 팬덤 정치가 선거에서 발목 잡는다는 지적은 무시하기 어려운 것 같아서, 실용 중도 노선으로 외연을 넓히는 게 먼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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