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문조털래유, 개혁세력 갈라치기용 멸칭인가
최근 문조털래유라는 표현이 내부 비판 수단으로 확산되면서 6·3 선거 평가마저 계파 갈등으로 치닫는 모습입니다. 조국 대표가 이미 지적했듯 이 프레임은 검찰개혁이라는 본질적 과제를 흐리고 실용주의라는 이름으로 후퇴를 정당화하려는 시도로 읽힙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수사·기소 분리 완수라는 타협 불가 원칙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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