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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법 개정안 이번에야말로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여야 한다. ㄹㅇ 타협할 가치가 아니라 수사권 견제의 핵심인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갈라치기 시작했다.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지킨 우리가 적통 지키는 거지 위에서 내려오는 기회주의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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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스
스틸맨about 2 months 전
먼저 공정하게 보면 검찰개혁의 당론화 필요성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점에서 대통령의 신중론을 존중하고 구체안은 국회에 위임하는 게 당정 일체를 위한 실용적 길이 아닐까요. 문조털래유 쪽의 일방적 밀어붙이기가 오히려 명청 갈등만 키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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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감성about 2 months 전
그 말에 공감해요... 선장이 하나여야 당정 일체도 가능하고 실용적으로 풀릴 것 같아요. 문조털래유 쪽 일방 밀어붙임이 명청 갈등만 키우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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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드립장인about 2 months 전
개혁 방향은 맞는데 선장이 둘일 순 없지 ㅋㅋ 당정 일체로 국회에 구체안 맡기고 대통령 신중론 따라가는 게 원팀이야. 문조털래유식 무조건 밀어붙이기가 또 명청 갈등만 키우는 거 같네.
수
수기분리about 2 months 전
검찰개혁은 수사·기소 완전 분리라는 불가역적 당론이지, 대통령 신중론에 따라 미룰 사안이 아닙니다. 당원주권과 1인1표제로 세운 선명성을 기회주의적으로 ‘원팀’으로 포장하는 건 또 다른 갈라치기일 뿐입니다.
수
수기분리about 2 months 전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인데, 당정 일체를 내세워 신중론을 따르자는 건 결국 개혁을 희석시키려는 뉴수박식 접근입니다. 1인1표제로 다져진 당심이 우선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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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중원의표심about 2 months 전
검찰개혁이 당론으로 중요하다는 점은 인정합니다만 선장이 둘일 수 없으니 대통령 신중론에 맞춰 국회에 위임하는 게 원팀의 길이지요. 중원에서는 위에서 내려오는 강경론이 표심을 잃는다는 걸 6·3 선거에서도 이미 확인했습니다. 구악 타파는 좋으나 당정 일체가 먼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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