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한은 금리 2.75% 인상, 투자 위축 숫자로 보자
7월 16일 한은이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올렸다. 기업 자금 조달 비용이 늘면 생산성 향상 투자가 줄어 성장 잠재력이 깎일 여지가 있다. 규제완화나 세 부담 경감 없이 금리만 올리면 일자리 창출 동력이 약해지는 구조다. 숫자로 봅시다, 투자 감소 비율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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