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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about 2 months 전

한은 금리 2.75% 인상, 투자 위축 숫자로 보자

C
스타트업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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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한은이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올렸다. 기업 자금 조달 비용이 늘면 생산성 향상 투자가 줄어 성장 잠재력이 깎일 여지가 있다. 규제완화나 세 부담 경감 없이 금리만 올리면 일자리 창출 동력이 약해지는 구조다. 숫자로 봅시다, 투자 감소 비율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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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청
신혼부부청약 about 2 months 전
금리 인상이 투자 비용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은 맞는 말씀 같아요. 그런데 고용률이나 설비투자 지표를 볼 때 아직 시차가 있어서 7월 이후 데이터가 더 쌓여야 추세인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수치들이 계절조정이나 기저효과 때문인지 먼저 봐야 하지 않을까요?
환
환율보는사람 about 2 months 전
금리 2.75% 수준이 유지되면서 설비투자 자금 조달 비용이 이미 늘고 있는데, 7월 이후 데이터가 쌓일 때까지 기다리다 보면 기업들의 투자 결정 자체가 미뤄질 가능성이 큽니다. 계절조정이나 기저효과보다 실제 기업 활력이 줄어드는 방향을 먼저 보는 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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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서치출신 about 2 months 전
금리 인상이 기업 자금 조달 비용을 높여 생산성 투자 위축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수긍합니다. 다만 규제완화와 세 부담 경감이 함께 이뤄지지 않으면 일자리 창출 동력이 더 빠르게 약화될 위험이 큽니다.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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