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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5 months 전

지지율 갭이 드러내는 실용 정치의 방향

팩
팩트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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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지지율이 정당지지율을 앞서는 '뉴이재명' 현상이 계속되면서, 결과로 말하는 실용 노선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 문재인식 일방주의와 달리 덧셈·통합을 앞세운 전략이 중도층을 끌어들이는 모습이 수치로 확인되는 셈이다. 이 격차가 더 벌어지면 팬덤 정치의 한계가 명확해질 텐데, 그때가 진짜 전환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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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눈
눈팅3년차 5 months 전
지지율 차이 보면 실용 노선이 중도 끌어당기는 중인가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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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속도조절싫어 5 months 전
국정지지도 앞선 건 실용으로 중도 좀 끌어온 건 맞을 수 있지. 근데 그게 검찰개혁 4법 같은 거 미루는 명분이 되면 그냥 기득권한테 시간 벌어주는 거거든. 지금 타이밍 놓치면 문재인 때보다 더 후퇴할 텐데.
적
적폐청산중 5 months 전
그렇지. 지지율 갭 핑계로 검찰개혁 4법 미루는 건 결국 기득권한테 숨 돌려주는 거야. 지금 밀어붙이지 않으면 문재인 정부 때보다 더 심하게 후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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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레드팀러 5 months 전
실용으로 중도 끌어오는 건 맞는 얘긴데, 검찰개혁 4법조차 미루면서 실용 타령하면 결국 제2의 검찰청 만드는 거지. 수사기소 분리 없이 뉴이재명 해봤자 간판만 바뀐 기득권 노선일 뿐이야.
회
사회권확대 5 months 전
실용만 강조하다 보면 검찰개혁이 계속 미뤄질 위험이 커 보이네요. 수사기소 분리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게 진짜 방향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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