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about 2 months 전
기준금리 인상 후 물가·고용 데이터 추세가 관건이더군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올린 뒤 소비자물가와 근원물가 상승률 추이를 계절조정 전후로 비교해 봐야 합니다.
반도체 현장에서는 금리 변동이 6개월 이상 시차를 두고 설비투자 계획에 반영되는데, 아직 7월 이후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더군요.
환율이 1560원대에서 1420원대로 내려간 점도 기저효과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23 · 💬 5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