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문조털래유 멸칭이 선거 책임론으로 번지네요
6.3 지방선거 미완의 승리 책임이 강성 팬덤 정치 탓이라는 오창익 지적 이후 문조털래유 표현이 민주당 내부에서 더 자주 등장합니다.
정청래 대표가 시스템 평가를 강조했지만 6월 11일 의원총회에서 사퇴론이 제기된 점이 유시민 ABC론 논란과 맞물려 보입니다.
실용 중도 노선으로 결과주의를 강조하는 영상들이 이런 갈등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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