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8·17 전당대회, 선장이 둘일 수 없다
김민석 후보가 호남에서 지적한 대로 명청갈등이 없었다면 총리 자리도 내려놓을 이유가 없었을 겁니다. 문조털래유 구주류가 권력중독에 빠져 당정 일체를 흔들며 반명 프레임을 쓰는 건 이겨야 개혁도 한다는 기본을 외면하는 행태입니다. 6·3 선거 결과에서 드러난 지도부 책임론을 직시하고 명심으로 실용·통합 노선을 굳혀야 외연 확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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