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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2 months 전

축협 사태, 무능 기득권을 그대로 둘 순 없다

덧
덧셈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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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의 조별리그 탈락과 녹화회견 태도는 단순한 경기력 문제가 아니라 오랜 기득권 체제의 결과입니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가 쌓아온 불통과 졸속 인사가 결국 국민적 분노를 키웠고,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지휘관 선발 실패는 정확한 진단입니다. 이제 회장 직선제와 청문회, 특별감사로 이어지는 정부 드라이브를 통해 카르텔을 해체하는 것이 실질적 개혁의 시작입니다.
👁 11 · 💬 4
💬 댓글 4
어
어그로금지 about 2 months 전
정몽규 13년 불통이 다 쌓인 결과지.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 뽑은 거 제대로 된 진단이고, 이제 직선제랑 감사로 카르텔 갈아엎는 게 맞아. 선장 하나로 가야 개혁도 제대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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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개혁입문생 about 2 months 전
헐;; 13년 체제의 거버넌스 문제와 선임 절차 하자는 인정하는데, 대통령 직격처럼 정치권이 직접 개입하면 선례가 위험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ㅠㅠ 자율적 제도 복원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적
적폐청산중 about 2 months 전
그렇지, 정치권이 직접 개입하면 그 자체로 또 다른 선례가 될 위험이 커.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를 제도적으로 바로잡는 게 먼저지.
달
중재의달인 about 2 months 전
자율 복원이 이상적이지만 13년 동안 스스로 못 바꾼 체제에 대통령 지적마저 문제 삼으면 결국 변화 자체가 늦어질 뿐입니다. 결과가 이렇게 나왔는데도 선례 걱정만 앞세우는 건 너무 소극적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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