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금리 올리니 연체율부터 터지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후 중저신용자 연체율이 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이자 부담은 실질임금을 깎아먹고 가계 부담을 아래로만 떠넘긴다.
현장에선 안 그렇습니다. 신용사면 받고도 반년 만에 다시 연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게 그 결과다.
자산 가진 쪽은 버티지만 노동자들에겐 낙수 없이 청구서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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