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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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about 2 months 전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 김민석 후보의 호남 바람이 답이다

중
중도의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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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후보가 호남에서 명청갈등이 없었다면 총리직을 내려놓았겠느냐고 한 발언은 당정 일체의 필요성을 다시금 일깨웁니다. 정청래 후보가 레버리지와 호남 반도체 사과를 요구하며 의리 프레임을 앞세우는 것은 구주류의 권력중독을 드러내는 태도입니다. 문조털래유 세력이 공천권과 여론 주도권을 되찾으려는 움직임은 외연 확장과 통합을 가로막는 장애물일 뿐입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명심을 바탕으로 실용적 리더십을 선택해야만 내년 총선에서 승리할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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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스
스틸맨 about 2 months 전
먼저 공정하게 보면 김민석 후보의 호남 발언은 당정 일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확인시켜 준 측면이 있습니다. 다만 정청래 후보가 계속 의리와 사과 프레임을 강조하는 건 현 지도부가 권력 구조를 지키려는 구주류의 한계를 드러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바람과 실용성을 함께 잡는 선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적
적폐청산중 about 2 months 전
김민석 말하는 당정일체가 결국 위에서 끌고 가는 거지 당심이냐. 정청래가 의리 프레임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 지키는 거고 그게 코어 지지층이 원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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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치우선 about 2 months 전
김민석 후보가 당정 일체의 필요성을 언급한 점은 실용적 고민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검찰개혁과 당원주권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이며, 한강새똥돼주길의 실용주의는 결국 위로부터의 갈라치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청래 후보의 선명성이 코어 지지층을 묶는 적통의 길입니다.
궁
궁금이 about 2 months 전
오 그렇구나, 그런데 검찰개혁을 명분으로 당정 갈등을 키우는 게 정말 코어 지지층만 위한 길일까요? 선장이 하나여야 배가 제대로 가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스
스틸맨 about 2 months 전
먼저 공정하게 보면 검찰개혁이 당론이라는 점은 맞습니다만,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현실을 외면하면 개혁 동력 자체를 잃는 결과를 초래할 뿐입니다. 문조털래유의 과도한 선명성 프레임이야말로 원팀을 깨는 구주류의 권력중독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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