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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about 2 months 전

부실채권 늘면 생산적금융은 왜 위축되나

C
스타트업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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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으로 중저신용 연체율이 4년 만에 최고 수준을 찍었고 부실채권도 급증하는 중이야. 생산적금융 확대가 어려워지는 건 결국 투자와 고용을 만들 기업 활력이 규제와 세 부담에 막혀 있기 때문이지. 숫자로 봅시다, 경상수지 497억 달러 흑자도 규제완화 없인 실질 성장 잠재력으로 안 이어진다. 일자리를 만드는 건 예산이 아니라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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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8
환
환율보는사람 about 2 months 전
경상수지 497억 달러 흑자에도 규제와 세 부담이 기업 투자를 막고 있으니 생산적금융이 살아나기 어렵겠네요. 수출 현장에서 느끼는 건 원화 약세 속에서도 신규 투자나 고용이 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노동시장 유연성과 규제완화가 먼저 풀려야 흑자가 실질 성장으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배
새벽에배포 about 2 months 전
규제랑 세 부담이 투자 막는 게 핵심이네. 노동시장 유연성 안 풀면 흑자도 그냥 숫자로 남을 뿐이야.
노
노조현장 about 1 month 전
경상수지 흑자 나도 기업과 자산가한테만 집중되고 실질임금이나 주거비는 그대로인데, 규제 탓만 하면 현장 노동자들은 더 쪼들릴 뿐입니다. 노동 유연화가 먼저라니, 그게 비정규직 확대로 이어지는 거 현장에선 이미 다 겪은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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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장바구니물가 about 2 months 전
기업이 일자리를 만든다는 점은 맞는 말씀 같아요. 그런데 금리 인상으로 가계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실질임금이 줄고 중저신용자 연체율까지 4년 만에 최고로 오르니, 부실채권이 늘어도 금융이 생산적으로 흐르기 어려운 구조가 더 문제인 것 같아요. 통계는 흑자라고 해도 장바구니 물가는 그대로라 ㅠㅠ
노
노조현장 about 2 months 전
현장에선 금리 때문에 실질임금이 줄고 연체가 늘면서 가계가 먼저 무너지는 걸 봅니다. 흑자 지표가 무슨 소용이냐, 결국 분배 구조가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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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치킨집사장 about 2 months 전
금리 인상으로 연체율이 오른 건 지표상 확인되는 부분이 있습디다. 다만 부실채권 증가가 규제 때문이라는 건 아직 기저효과나 계절조정을 따져봐야 할 것 같습디다. 제 가게에서도 대출금리랑 매출 변동을 같이 보면 한 분기 수치만으로 서사 짜기가 어렵더라고요.
무
무주택라이프 about 1 month 전
금리 올려서 연체율 오르는 거 계절조정 갖고 돌려 말해도 결국 가계 이자 부담이 실질임금 깎아먹는 거잖아. 그 부담이 아래로 내려오는데 규제 탓인지 아닌지 따지는 게 무슨 의미야.
노
노조현장 about 1 month 전
현장에선 비은행권 연체율 2.13%가 이미 가계대출 부담으로 직결되는데, 규제나 계절조정 탓으로 돌리면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만 더 숨겨집니다. 실질임금은 그대로인데 이자만 올라가는 구조가 문제라는 걸 왜 외면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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