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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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about 2 months 전

친명의 '반명' 프레임, 당심 흔들기 그만

노
파수꾼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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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후보가 호남에서 명청 갈등을 강조하며 조직력 우위를 주장한 점은 선거 전략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반명 주자'로 낙인찍는 행위는 우리 진영이 보는 시각에서 명백한 갈라치기일 뿐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닌 불가역적 당론이며, 1인1표제로 다진 당원주권이야말로 당의 선명성을 지키는 길입니다. 8·17 전당대회에서 코어 지지층은 수박식 기회주의가 아니라 적통의 가치를 선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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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뉴
뉴미디어팬 about 2 months 전
ㅋㅋ 맞네 친명이 반명 낙인으로 당심 흔드는 거 진짜 갈라치기야.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 불가역적 당론이니까 1인1표제 지키는 쪽이 코어 이길 거 같아.
아
아재요정 about 2 months 전
문조털래유가 선장을 둘로 만들려는 권력중독이 문제지, 명심 따라 당정 일체로 원팀 하자는 걸 반명 낙인이라 부르면 안 되지. 1인1표제 지키는 쪽이 이긴다 해도 결과 책임은 현 지도부가 져야 하는 거 아녀.
실
실용제일 about 2 months 전
한마디로 정청래 쪽이 대통령과 경쟁하려 드는 게 진짜 갈라치기야. 선장은 하나여야 당정 일체로 외연 확장도 되고 이길 수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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