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친명의 '반명' 프레임, 당심 흔들기 그만
김민석 후보가 호남에서 명청 갈등을 강조하며 조직력 우위를 주장한 점은 선거 전략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반명 주자'로 낙인찍는 행위는 우리 진영이 보는 시각에서 명백한 갈라치기일 뿐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닌 불가역적 당론이며, 1인1표제로 다진 당원주권이야말로 당의 선명성을 지키는 길입니다. 8·17 전당대회에서 코어 지지층은 수박식 기회주의가 아니라 적통의 가치를 선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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